이 대통령 "한국, 세계의 모범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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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한국은 어느덧 다른 나라가 배우고자 하는 나라가 되었다며 특히 개발도상국에게 한국은 정치, 경제 사회 발전의 모델이자 국가부흥의 살아 있는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제106차 라디오 인터넷 연설을 통해 지난 60여 년 동안 한국은 1인당 소득이 280배, 무역은 3천배나 커지는 등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5년 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시작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얼마 전 마무리했다면서 정부 관계자와 경제 전문가는 물론, 소상공인과 근로자 등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세계 경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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