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민간함대가 창설돼 소말리아 해적에 맞서 선박 호위 임무에 나설 계획이라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민간함대 불활은 200여 년만으로 함대는 만 톤급 모함과 고속무장 경비정 등을 갖추고 빠르면 오는 3월 말 인도양에서 첫 임무에 나서게 됩니다.
민간 함대는 교전용 기관총과 2㎞ 사거리의 저격무기 등을 갖추고 영국 정부의 정식 허가를 받아 주요 항구를 드나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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