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자유무역협정 활용 비즈니스 석사과정의 주관 대학으로 서울대와 성균관대 등 7곳을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 비즈니스 전문인력의 수급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강사나 연구원 등 FTA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교육 내용은 대학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올해 1학기부터 대학원별로 12명에서 25명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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