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8%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률이 7.8%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11월보다 0.1%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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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난달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8%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률이 7.8%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11월보다 0.1% 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