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이르면 이달 안에 북한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미국 정부가 시점상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눌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방북단에 미국 정부 당국자는 동행하지 않는다면서, 슈미트 회장이 정부의 어떤 메시지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눌런드 대변인은 특히, 방북 시점이 특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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