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파견·계약직 근로자의 고용이 늘면서 정규직 근로자의 연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 전업 지원 사이트가 20∼59세 등록자 10만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평균 연봉은 442만 엔, 우리돈 5천37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09년 454만 엔, 5천520만 원을 시작으로 3년 연속 감소한 액숩니다.
이 사이트는 정규직 연봉 감소 원인에 대해 급여가 적은 계약직이나 파견 사원의 고용이 늘면서 정규직 사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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