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 지역의 여행경보 단계를 현행 여행자제인 2단계에서 여행제한인 3단계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반군세력의 북동부 지역 점령 등 치안상황이 악화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전역이 여행제한 지역으로 지정되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외교통상부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 지역의 여행경보 단계를 현행 여행자제인 2단계에서 여행제한인 3단계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반군세력의 북동부 지역 점령 등 치안상황이 악화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전역이 여행제한 지역으로 지정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