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취임식 참관 일반인 티켓 가격 6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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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1일 거행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 취임식을 볼 수 있는 일반인들의 티켓 가격이 60달러로 책정됐다고 취임식 준비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준비위원회는 또 선서식과 콘서트 등 참석 행사에 따라 4가지 종류의 취임식 패키지 상품을 팔고 있으며 가격은 최대 100만 달러에서 최저 만 달러로 책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2기 취임식은 4년 전 180만 명이 운집한 것보다 참관 인원이 대폭 줄어 100만 명 정도에 이를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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