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앤비 가수 폰텔라 베이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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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앤비(R&B) 가수 폰텔라 베이스가 26일(현지시간) 심근경색 합병증으로 별세했다고 AP 등 외신이 보도했다.

향년 72세.

딸 미첼에 따르면 지난 7년 동안 몇 차례의 뇌졸중으로 건강이 악화한 베이스는 지난 3주간 합병증으로 투병하다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미주리주 출신인 그는 1960년대 활발히 활동하며 대표곡 '레스큐 미(Rescue Me)'(1965)를 비롯해 '돈 메스 업 어 굿 씽(Don't Mess Up a Good Thing)'(1965), 유일 미스 미 웬 아임 곤(You'll Miss Me When I'm Gone)'(1965)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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