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영동국제빙벽대회 다음 달 26일 열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충북도지사배 영동국제빙벽대회가 다음 달 26일부터 이틀간 영동군 용산면 초강천 빙벽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일반부와 장년부, 고등부 등 여덜 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집니다.

빙벽장 주변에는 썰매장과 얼음동산, 이글루 체험장 등이 들어서 가족단위의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