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충북도지사배 영동국제빙벽대회가 다음 달 26일부터 이틀간 영동군 용산면 초강천 빙벽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일반부와 장년부, 고등부 등 여덜 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집니다.
빙벽장 주변에는 썰매장과 얼음동산, 이글루 체험장 등이 들어서 가족단위의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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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충북도지사배 영동국제빙벽대회가 다음 달 26일부터 이틀간 영동군 용산면 초강천 빙벽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일반부와 장년부, 고등부 등 여덜 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집니다.
빙벽장 주변에는 썰매장과 얼음동산, 이글루 체험장 등이 들어서 가족단위의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