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불안 참으면 수명 단축될 수도"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부정적 감정을 억제하면 수명이 단축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독일 예나 대학의 마르쿠스 문트 박사는 분노와 불안 같은 부정적 감정을 표출하지 않고 참는 사람은 맥박이 빨라져 신체-정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문트 박사는 6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문트 박사는 밝혔습니다.

맥박이 빨라지는 일이 오랫동안 반복되면 혈압이 올라가고 고혈압은 심혈관질환, 암, 신장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연구팀은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