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정부와 망명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아랍 TV '알 자지라'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5일에는 이스라엘 일간지도 아사드 대통령이 남미에서 망명처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시리아의 외무차관이 최근 중남미 국가들을 방문해 아사드 대통령의 비밀 서한을 전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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