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릉 숭릉·사릉, 새해부터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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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가 제한됐던 조선왕릉 숭릉과 사릉이 내년 1월1일부터 일반에 공개됩니다.

구리시 동구릉에 있는 숭릉은 그동안 철새보호를 위해서 그리고 남양주시의 사릉은 시설보호와 정비를 위해서 공개가 제한돼 왔습니다.

문화재청은 개방하지 않고 있는 나머지 조선왕릉 40기도 연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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