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이 만든 커피와 빵을 파는 대전형 사회 복지모델인 '건강카페' 10호점이 대전 동구청 12층에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건강카페는 지난해 2월 대전시청 1호점을 시작으로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22개월 만에 10호점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건강카페에는 40여 명의 중증 장애인들이 고용돼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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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이 만든 커피와 빵을 파는 대전형 사회 복지모델인 '건강카페' 10호점이 대전 동구청 12층에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건강카페는 지난해 2월 대전시청 1호점을 시작으로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22개월 만에 10호점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건강카페에는 40여 명의 중증 장애인들이 고용돼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