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크리스마스 이브 총격사건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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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네티켓주 초등학교 총기 참사를 계기로 총기규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총기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사상자가 잇따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24일) 새벽 5시 반쯤 뉴욕주 웹스터의 주택가에서 화재신고로 출동한 소방관 2명이 총격을 받아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고 CNN 등 현지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서부 워싱턴주의 한 대형 술집에서도 총격이 발생해 3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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