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조인'이라는 이름의 무료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내일(26일) 출시합니다.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문자나 파일, 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카카오톡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동통신 3사는 내년 5월 31일까지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하면서 전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통화 중 영상 전송 등 일부 서비스에 요금을 부과할지는 이후에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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