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출근버스 지정좌석제를 추진하고 있죠.
더불어, 다음 달인 내년 1월부터 기업 통근버스 빈좌석을 교통약자들이 사용하게 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기업 통근버스가 빈자리를 남긴 채 서울로 돌아올 때, 이를 임산부나 장애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건데요.
서울시는 일단, 하루에 기업 통근 버스 40여 대 270좌석을 시범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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