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젠-15기에 이어 항공모함 함재기로 쓸 수 있는 스텔스 전투기 젠-18기를 개발했다고 중국 군사 사이트 전첨망이 전했습니다.
선양 비행기 공업집단이 개발한 젠-18기는 5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수직이착륙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최근 시험 비행에 성공한 젠-31과 비슷하고, 미국의 F-22수준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젠-20과 젠-31에 이어 젠-18기까지 개발하면서 세 종류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동시에 보유하게 됐습니다.
전첨망은 중국이 여러 종류의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하게 돼 다양한 항공 전술을 펼칠 수 있다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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