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이 가이에다 반리 전 경제산업상과 마부치 스미오 전 국토교통상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민주당 마부치 전 국토교통상은 오는 25일 실시되는 당 대표 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마부치 전 국토교통상은 입후보 발표에 앞서 이미 출마 의사를 밝힌 렌호 전 행정쇄신상과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대표 경선은 어제(22일) 출마를 선언한 가이에다 전 경제산업상과 마부치 전 국토교통상의 양자 대결이 됐습니다.
민주당은 대표 선거를 계기로 선거참패의 충격에 빠진 분위기를 일신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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