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한파와 폭설로 불안해진 농작물 수급과 난방비 문제를 정부가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비축해 놓은 겨울 배추 3천 톤을 설 성수기와 가격 급등기에 방출하고, 농협과 계약재배한 겨울 배추 5만 4천 톤은 개학 시기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난방비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지열 난방기 등 신재생에너지와 보온덮개 등 에너지 절감시설의 보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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