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제 연구기관들은 내년 우리 수출액이 3.2∼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수출액이 5천695억 달러로 4.5% 신장하고 수입액은 4.8% 늘어난 5천420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KDI는 수출과 수출이 모두 3.2% 증가해 5천663억 달러, 5천308억 달러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출액이 가장 많이 늘 것으로 본 기관은 현대경제연구원으로 9.8% 증가해 6천26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 무역 관련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무역여건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의 원화 강세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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