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들이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18대 한국 대통령으로 당선됐다는 소식을 앞다퉈 보도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된다는 내용을 긴급 기사로 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박근혜의 명암'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인 박 당선인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정치 역정을 기술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박 당선인이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자 대를 이은 첫 대통령이 된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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