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5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보건과 의료 분야에 사용하도록 실리콘 밸리의 한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주식 1천800만주를 실리콘 밸리 커뮤니티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저커버그는 지난 2010년에도 뉴저지주 뉴어크의 공립학교들을 위해 1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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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5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보건과 의료 분야에 사용하도록 실리콘 밸리의 한 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주식 1천800만주를 실리콘 밸리 커뮤니티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저커버그는 지난 2010년에도 뉴저지주 뉴어크의 공립학교들을 위해 1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