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통', '깔깔이', '잔반통' 등 군대에서만 통용되는 용어가 사라집니다.
국방부는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어렵거나 어법에 맞지 않은 말, 그리고 육ㆍ해ㆍ공군별로 다르게 쓰는 용어를 정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군 용어 순화 추진단'을 구성하고 군 용어 순화 종합대책을 수립키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용어 정비 결과를 장병들이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군 용어사전을 온라인화하고 모바일 서비스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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