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5 중국 판매량 사흘만에 2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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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폰5 중국 판매량이 지난 14일 출시 사흘 만에 20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성명을 내고 첫 주 판매량이 신기록을 기록하는 등 아이폰5에 대한 중국 고객들의 반응이 놀랄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지난 14일 2대 시장인 중국시장에서 아이폰5를 출시했지만 주가의 하락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시장에서 애플의 장기 전망은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모바일과의 협력관계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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