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24편] '택시기사' 김광오씨의 운전자 품격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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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운전대 앞에 앉아있어도

하루 사납금 채우기가 버겁다는 택시기사 김광오씨.

그가 잡고 있는 운전대에

사랑하는 가족의 생활이 달려 있기에,

힘들어도 김씨는 운전대를 놓을 수 없습니다.

자식들과 아내에게 부끄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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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드라이버'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김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드라이버의 품격 찾기 입니다.

함께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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