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운전대 앞에 앉아있어도
하루 사납금 채우기가 버겁다는 택시기사 김광오씨.
그가 잡고 있는 운전대에
사랑하는 가족의 생활이 달려 있기에,
힘들어도 김씨는 운전대를 놓을 수 없습니다.
자식들과 아내에게 부끄럽지 않은
광고 영역
'베스트 드라이버'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은 김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드라이버의 품격 찾기 입니다.
함께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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