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4…박근혜·문재인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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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서울에서 마지막 주말 유세 대결을 벌입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 30대 젊은 유권자들을 겨냥해 준비된 대통령인 자신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오늘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갖고 투표 참여를 통해 정권 교체를 이뤄 달라고 강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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