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이번 로켓 발사를 현장에서 직접 지휘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이 발사를 1시간 앞두고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아 준비 과정을 점검한 뒤 발사 명령을 내렸다는 겁니다.
김 위원장은 평화적으로 우주이용 권리를 행사하려는 확고부동한 입장을 내외에 천명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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