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2년 12월 14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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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정표가 화제입니다.

'캔 바이 미 러브'.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비틀즈는 노래했는데 벤츠 승용차라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나 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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