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받을 회사를 찾기 보다 내가 나한데 월급을 주자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다는 최광진씨.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청년실업 문제가 그리 어렵지도 않을텐데….
화려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청년 실업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후보를 꼭 뽑고야 말겠다는 최씨.
최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창업의 날개 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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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창업의 날개 달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