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우리금융 인수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해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답변했다. (서울=연합뉴스)
DGB 금융지주 "우리금융 인수 의사 없다" 입력 2012.12.11 17:47 수정 2012.12.11 17:47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DGB금융지주는 우리금융 인수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해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답변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