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세탁소 사장님 김형규 씨는 동네 사람들 옷에 난 주름을 펴고 있습니다.
번데기 앞에서도 당당한 주름의 달인인 셈이지요.
하지만 옷 주름 펴는 일은 일등인 김 씨는 구겨진 살림살이 주름을 펴는 일이 쉽지 않아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김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살림살이 주름 펴기입니다.
함께 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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