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5일 연속하락하는 등 국제유가가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7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38달러 내린 104.6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01달러 내린 107.02달러에,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0.33달러 하락한 85.93달러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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