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청주국제공예 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큐레이터 출신의 42살 박남희 씨와 일본인 62살 가네코 겐지 미노 도자기 박물관장을 행사 전시감독으로 선정했습니다.
지난해 청주공예 비엔날레 본전시의 큐레이터인 박 씨는 예술성 넘치는 작품 전시를, 가네코 감독은 실용적 작품 전시를 맡을 예정입니다.
1999년 시작된 청주공예 비엔날레에 여성과 외국인이 전시감독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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