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9편] 장애인 문형철씨의 '편견의 벽' 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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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편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거동이 불편함보다 다르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시선과 행동이 문형철씨를 더 힘들게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선거 때만 되면 똑같다고 이야기하다가도 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다른 사람으로 돌아가는 그 편견의 반복이 반복되지 않기를…

그래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문형철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편견의 벽 허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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