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이 제때 되지 않아 답답해도 직원들 월급을 어음으로 줄 수는 없기에 돌아오는 월급날이 힘겹다는 중소기업 사장님 박경윤 씨.
중소기업이 경제의 주인공인 나라에서 대기업과 상생하며 사는 것이 박 씨의 소원입니다.
더이상 대기업에 주눅이 들기 싫은 박 사장님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우리 경제의 주인공 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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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대기업에 주눅이 들기 싫은 박 사장님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우리 경제의 주인공 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