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자산운용은 한국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영업을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피델리티 자산운용의 마이클 리드 사장은 지난달 2개 펀드상품을 새롭게 출시했고 최근 사무실을 이전해 5년 임대 계획을 체결했다며 이는 한국 시장에서 철수할 뜻이 없다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이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한 이후 피델리티 자산운용도 인력을 감축하는 등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리드 사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국 시장을 평가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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