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공원·녹지 분야에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고, 혁신방안을 조언할 조경전문가 그룹이 발족합니다.
서울시는 지날 6월부터 학계와 시민단체, 조경ㆍ건축ㆍ인문학 등 관련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조경전문위원 3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형 공공조경가'로 이름 붙여진 이들 전문가는 앞으로 2년 동안 서울시의 공원녹지 정책과 시설 개선 방안, 공원 개방, 도시환경 디자인 등 공원·녹지 분야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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