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슈퍼 사장님 고재우 씨.
그도 한 때는 시끌벅적한 골목상권에서 남부러울 것 없는 슈퍼맨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대형마트에 동네 사람들을 다 내주고 휑한 가게에서 하루를 보낼 때가 많습니다.
골목에서 장사하는 사람들도 함께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고재우 씨.
골목상권의 부활을 꿈꾸는 고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슈퍼맨의 역습입니다.
함께 투표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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