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상징 글자 표지판 35년 만에 새단장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대표적인 상징물의 하나로 꼽히는 글자 표지판 '할리우드'가 35년 만에 새단장을 하고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내년이면 설치 90주년을 맞는 할리우드 표지판은 2개월에 걸친 청소와 도색작업을 거쳐 현지 시간으로 어제 새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새단장에는 흰색 페인트 천4백 리터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