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 사상 처음으로 외국에 거주하는 국민이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는 재외국민 대선 투표가 오늘(5일) 시작됐습니다.
이번 재외국민 투표는 110개 나라 투표소 164곳에서 현지시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실시됩니다.
추정 선거권자 223만여 명 가운데 10%가 선거인 등록을 끝낸 상태로 투표는 우리 시간으로 11일 정오에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에서 최종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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