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협동조합 전담부서 새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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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가 협동조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기재부는 협동조합법준비기획단이 내년 3월로 활동이 끝나는 만큼, 협동조합의 설립과 운영을 꾸준히 지원하기 위해 정규직제인 협동조합정책관 등 담당 부서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담당 인력도 현재의 10명에서 16명으로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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