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미 14편] 간호사 송윤지씨의 따끔한 '투표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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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고, 아픔 많은 환자들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간호사 송윤지 씨.

환자들에게 그녀는 또 하나의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환자에게 주사가 조금은 아프지만 꼭 필요한 것처럼 투표도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일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따끔하지만 중요한 주사같은 투표, 함께 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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