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호 선원, 케냐 몸바사 안착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다 1년7개월 만에 풀려난 싱가포르 선적 '제미니'호의 한국인 선원 4명이 현지 시각으로 오늘 오전 8시 5분 케냐 몸바사 외항 부두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