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하나만으로는 견뎌내기 힘든 무게가 있습니다. 대형화재, 건물 붕괴, 폭발 사고.
소방관 양성우 씨는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멋져 보이는 소방복이 가끔은 부담스럽다고 말합니다.
선거철만 되면 등장하는 단골 공약이 이제는 더 이상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화재 현장의 영웅 소방관 양성우 씨에게 투표는 재난에 강한 나라 만들기입니다.
그런 나라, 함께 만들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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