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부산·경남 집중 유세…문재인, 강원·충북 공략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8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부산과 경남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강원과 충북에서 각각 유세전을 벌입니다.

어제 부산에서 하루를 머문 박근혜 후보는 이틀째 부산과 경남 지역 유세에서 지역 발전 정책을 밝히고, 현 정부와의 차별화를 시도할 방침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오늘 춘천을 시작으로 강원도 표심잡기에 나선 뒤 충북 지역으로 이동해 정권심판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