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른 농부 이성호의 부농 씨뿌리기

[그날의 의미 12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농사라고 한 번도 지어본 적이 없어 귀농 첫해 너무 많이 고생을 했다는 이성호 씨.

귀농 3년차에 접어들자 이제는 제법 농부티가 납니다.

이 땅의 농부들이 다른 걱정없이 좋은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일에만 전념하도록 좋은 정책을 펼쳐달라는 이씨.

서투른 농부 이성호 씨에게 12월 19일 투표는 부농의 씨뿌리기 입니다.

함께 투표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