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택거래량, MB 정부 집권 후 최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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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거래량이 최근 5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부동산써브는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2008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전국의 주택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는 5만 5천 488건에 그쳐 집권 기간내 연간 기준으로 가장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써브는 올해도 9.10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으로 연말까지 취득세가 감면됐지만 시행 기간이 짧고 12월 대선까지 예정돼 거래량이 회복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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