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때문에 하버드대 휴학"…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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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가 유명 작곡가와 하버드대 출신의 엄친딸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일 방송될 ‘K팝스타2’ 3회에선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매회 실력파 참가자들이 등장해 놀랄만한 재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켜온 만큼 이번에 등장하게 될 참가자들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3회분에서는 세계적인 히트곡 작곡가이자 현재도 유능한 작곡가로 활동 중인 참가자가 등장해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 이 참가자는 일본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과 동방신기의 노래를 만들어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기도한 실력파 작곡가 출신이다.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K팝스타2’에 도전한 이 참가자가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 3인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고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하버드에 재학 중인 '엄친딸' 참가자도 모습을 드러낸다. 이 참가자는 영어, 불어, 이태리어를 포함한 총 4개 국어를 섭렵한데다, 성악부터 시작해 뮤지컬, 재즈, 힙합, 탭댄스 등 다방면에 능통한 실력자다. 심지어 현재 ‘K팝스타2’에 도전하기 위해 하버드에 휴학계를 낸 상태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폭풍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번 3회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출연한다. 시즌1에서 아깝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참가자의 아름다운 재도전이 펼쳐지는 것. 지난 1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룬 이 참가자는 무대 위에서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뛰어난 실력과 재능을 가진 최강 다크호스의 등장과 심사위원 양현석-박진영-보아의 한층 독해진 심사가 흥미를 더하는 ‘K팝스타2’ 3회는 오는 12월 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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