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남부 다라에서 아사드 정권의 고위 인사를 겨냥한 폭탄 공격으로 당사자 등 4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반군이 집권 바트당의 최고위급 인사인 후세인 리파이의 자택 인근에서 차량 폭탄 공격을 감행해 리파이와 경호원 3명이 숨졌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은 다라에서의 폭탄 공격으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리파이의 사망 소식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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